경제
중도 성향
"보이스피싱 그 놈, 목소리로 감별" 삼성전자, 목소리 지문 탐지 '특례' 지정
머니투데이
ONP 요약
홍콩에서 AI 음성 합성 기술을 이용해 가족 목소리를 모방한 사기가 2주 만에 47억원 피해를 냈다. 이에 한국 과기정통부는 삼성·국과수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를 포함해 4건의 실증특례를 지정해 규제 샌드박스를 신속 처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성문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등 총 4건을 실증특례로 지정해 규제 샌드박스를 신속하게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서면으로 개최된 2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 전문위원회를 통해 지정됐다.
ICT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 전문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및 시행령에 근거를 둔 것으로, 기존에 임시허가 또는 실증특례를 부여받은 과제와 내용·방식·형태 등이 실질적으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신규 과제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심의위원회 내에 설치된 전문위원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