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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멀티골 위에 ‘사카 해트트릭’···잉글랜드, 3·4위전서 프랑스 6-4 제압
경향신문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의 3·4위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잉글랜드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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