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스트핏, 피트니스 플랫폼의 배민되나…고객사 급속성장
[비상장리포트]헬스트레이너 성공신화 이정환 어시스트핏대표 "파편화된 피트니스 운영시스템,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한국에는 다양한 플랫폼 사업체와 앱 서비스가 있다.
숙박의 야놀자가 있고 음식배달에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가 있다.
중고거래는 당근마켓이 부동산 정보는 직방이 각각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활체육 부문에서도 플랫폼 업체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다.
시장규모는 엄청나다.
피트니스, 필라테스, 복싱, 요가원까지 전국에 관련 시설만 10만개가 넘고 운동 인구는 2000만명을 웃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국내 생활체육 시장이 2023년 약 81조원에서 2028년 105조원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은 62.9%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전국 체육시설은 10만4681개, 활동 강사는 27만명에 달한다.
이 정도 규모면 배민이나 직방 같은 플랫폼 업체가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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