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황금바다가 똥바다됐다"…6080 포항 해녀들이 상경한 이유
프레시안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30일 오전 9시 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쌍용건설이 입주한 빌딩 앞은 꽹과리, 북소리가 연신 울려 퍼졌다. '피해보상'이 적힌 붉은 띠와 수건을 머리에 두른 해녀 52명이 돗자리를 깔고 대리석 바닥에 앉아 집회를 열었다.
경북 포항 호미곶면 구만리, 대보리의 해녀들이다. 지난 29일 오전에 도착해 1박 2일 동안 쌍용건설 본사 앞에서 농성했다. 가장 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