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성장률 전망치 1.9%→2.6%로 대폭 상향
ONP 요약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가 작년보다 2.6%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높였다. 반도체와 AI 칩을 잘 만드는 한국 기업들의 수출이 잘 되고 있기 때문이며, 세계 다른 나라들보다 한국의 경제 전망이 가장 많이 좋아졌다.
진보 성향:성장통계와 체감의 괴리 — 성장률은 올랐지만 국민들이 경기 회복을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중도 성향:한국만 승승장구 — 세계 경제 전망이 약해지는 가운데 반도체 호조로 한국이 주요국 중 가장 크게 성장률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보수 성향:산업 경쟁력의 증명 — 반도체·AI 하드웨어 수출 호조가 경제 성장률 상향의 주요 원인으로 강조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반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낮췄다.
8일(현지시간) IMF는 '7월 세계경제 수정전망'을 내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 낸 .9%에서 0.7%포인트 끌어올린 2.6%로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인상폭은 이번 수정전망에 오른 30개국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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