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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8·17 전대' 준비 마무리…鄭 고심 속 김민석·송영길 '광폭 행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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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8·17 전대' 준비 마무리…鄭 고심 속 김민석·송영길 '광폭 행보'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여러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국민의힘은 이것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심사해달라며 해당 지역 선거에 대해 소청을 제기했고, 개혁신당도 서울시장 선거 포함 18개 선거의 재선거를 요청했다. 진상규명위는 선관위의 부실 대응을 지적했으나, 국힘 내부에서는 지도부 결정에 대해 총사퇴를 주장하는 등 갈등이 드러났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의 소청을 당 지도부의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으로 비판하며, 오세훈 측의 반발 등 당내 갈등을 부각해 결정의 정당성을 훼손하려 함.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경과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선관위의 부실한 행정 대응을 지적하는 데 초점을 맞춤.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당헌 개정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정청래 대표는 '당원 주권'을 재차 강조하면서 불출마 압박을 뚫고 연임 도전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유력 경쟁 주자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호남을 사흘간 훑으며 당심 다지기에 돌입했다.

송영길 전 대표는청와대 참모와 회동하며 당정 간 소통을 통해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민주당은 16일 중앙위원회 회의를 열고 차기 당대표를 선출할 전당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적 시한을 적용하지 않는 내용의 당헌개정안을 온라인 투표를 거쳐 가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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