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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위한 세리머니, 스코틀랜드의 ‘환희’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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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전 존 맥긴 결승골로 36년만에 본선 감격 승리배트맨~ 스코틀랜드 존 맥긴이 14일 열린 아이티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특유의 ‘배트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공이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자 존 맥긴(애스턴 빌라)은 늘 그랬던 것처럼 두 손을 눈가에 갖다 대고 ‘배트맨 세리머니’를 펼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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