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 제22회 현인가요제…15개팀 대상 놓고 경연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와 서구가 후원하는 제22회 현인가요제가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5일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등에 따르면 행사 첫날에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15개 팀이 최종예선을 치른다. 이 가운데 선발된 5개 팀은 둘째 날 본선 무대에 올라 대상을 놓고 경연을 펼친다.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첫날 최종예선에는 정수라, 허찬미, 도시아이들, 진욱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 본선에는 '미스터트롯2' 선(善) 출신 박지현을 비롯해 서지오, 조영남, 지난해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신현지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는 누구나 송도해수욕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구는 행사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교통 통제 등 안전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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