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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AI·반도체'로 청년·주거 문제 푼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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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 육성을 통해 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여기서 창출된 세수로 청년·주거·교통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추 당선인은 지난 25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경기도정 현안 회의'(3일차)에서 주거, 민생경제, 미래산업 등 7대 분야 현안을 점검했다.
추 당선인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 변화에 맞춰 국가적 차원의 시계가 빨라질 것"이라면서 경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완료 시기를 앞당길 것을 주문했다.
클러스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용수 저장 시설과 전력 공급 등 기초 인프라에 대한 선제적 투자도 당부했다.
AI 행정 혁신을 통한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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