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포항시, 특정업체 봐주기 위한 산단확장으로 국방부를 끌어 들여
프레시안
국방부와 포항시가 특정 기업체의 부지확보 편의를 봐주기 위해 해병대 훈련장 인근의 국방부 소유 부지에 대한 환지를 무리하게 신청·검토하는 등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포항시는 이 업체만을 위한 산업단지 확장 승인까지 허가해 주면서 의혹은 증폭되고 있다.
경북 포항시 북구 용한리 856번지는 N스틸 소유의 공장부지다. 이 일대는 영일만 제2 일반산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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