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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5홈런' 조원빈 미쳤다! '더블A 무대는 좁다' 30번째 韓 빅리거 탄생 기대감 커진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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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는 조원빈의 방망이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미국 진출 5년 만에 잠재력이 폭발한 그는 더블A 무대를 폭격하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조원빈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66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더블A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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