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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첫 기본관계 플랫폼 출범…"청년 외로움 공공이 돌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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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학력·직업 대신 고민과 관심사로 만나는 새로운 공동체 전국 최초 '기본관계' 정책 도입…외로움·고립 사회문제 대응 청년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 사회문제가 되는 가운데 경기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관계 형성'을 공공정책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청년 사회관계망 플랫폼 '라임'(LIME·Life Is Meaningful Encounters)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임은 청년이 지역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고 공동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참여형 플랫폼이다.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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