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조달러 증발 이틀 만에…반도체주 다시 폭등, 램리서치 20%↑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이틀 연속 급락해 5593.56에 마감했으나, 31일 장초반 급등해 13% 이상 상승하며 635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5-7%와 27% 상승해 투자자 신뢰를 높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이틀 폭락과 빚투 위험이 소비 위축을 초래
보수 성향:성장·성공 — 코스피 14%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등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반도체주가 30일 큰 폭으로 반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램리서치의 강한 실적과 수요 전망이 투자심리를 되살린 영향으로,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됐다.30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가장 두드러진 종목은 램리서치였다.
램리서치 주가는 20% 올라 1999년 이후 최고 수준의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수요에 힘입은 견조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내놨다.
MS도 애저 사업의 강한 성장세를 시사하고, 견조한 수요를 반영해 자본지출을 늘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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