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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주경찰서장에 김정진 총경 부임 "시민 안전 최우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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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주경찰서장에 김정진 총경 부임 "시민 안전 최우선"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15일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한 평양 드론 작전을 승인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를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다고 판단했다. 김 전 의장을 포함한 합참 관계자들은 동일한 혐의로 연이어 구속심사를 받았다.

제80대 경주경찰서장에 김정진(사진) 총경이 부임했다.

울산 출신인 김정진 서장은 2000년 경찰에 입문한 이후 수사와 형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는 평가다.

그는 울산경찰청 중부경찰서 수사과를 시작으로 중부서 형사과 강력팀장과 동부서 수사과장, 울산청 국제범죄수사대장, 112치안종합상황실 관리팀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와 치안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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