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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영풍 회계 기준 위반에 역대 최대 과징금 204억 부과
전자신문
고의적 회계처리 위반을 저지른 영풍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과징금 204억원을 받았다.
회계 관련 사건 과징금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영풍은 환경개선 충당부채를 4년 연속 과소계상했을 뿐 아니라,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효과를 자의적으로 제거하는 등 회계처리 기준을 다수 위반했다.
아울러 영풍의 전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 권고 상당의 조치도 내려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5일 제13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영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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