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1→4:4→4:6→6:6, 성영탁 블론으로 빚어진 연장 대접전, KIA-SSG 아무도 웃지 못했다 [광주 리뷰]
조선일보
조회 0
![3:1→4:4→4:6→6:6, 성영탁 블론으로 빚어진 연장 대접전, KIA-SSG 아무도 웃지 못했다 [광주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MVQTIYJXHE2DGNZTGQ2DKNZRGA.png?auth=255b453867534bb50f419cfc8e5be94c6f7ae48ee152ec384a0db6309722376c&smart=true&width=650&height=433)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승부를 내지 못했다.
양팀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7차전 격돌을 했으나 연장 11회 접전끝에 6-6 무승부를 기록했다.
KIA 마무리 성영탁이 9회 2점차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내주고 10회 역전까지 허용했다.
SSG도 마무리 조병현이 10회, 김민이 11회 리드를 지키지 못하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