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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다음은 숏애니…3D AI 툴로 누구나 감독 되는 시대 열릴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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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UP스토리]홍두선 시나몬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웹툰과 웹소설의 뒤를 이어 '웹애니메이션' 시대가 올 것이고, AI(인공지능) 툴이 대중화되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1인 감독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게임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홍두선 시나몬 대표는 AI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EA(일렉트로닉 아츠) 등 국내외 게임 업계에서 경험을 쌓아 게임기업 블루윈드를 창업한 인물이다.
시나몬 역시 2019~2024년 웹소설 기반 게임 '메이비'를 개발·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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