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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가고 오스틴? 심상치 않은 OPS형 신입 외인 등장, '경이로운 선구안+컴팩트 스윙' 성공예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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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외인타자 교체 승부수.
성공예감이다.
마침내 타석에서 '싸울 줄 아는' 진정한 거포 외국인 타자를 찾은 듯하다.
2024 시즌 홈런왕 맷 데이비슨과 눈물 의 이별 승부수 속 총액 32만 5000달러에 영입한 새 외인 타자 블레인 크림(27)이 시차 적응조차 끝나지 않은 데뷔 첫날부터 경이로운 선구안롸 컴팩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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