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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프랑스 귀국...조별리그 최종전 수석코치가 지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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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프랑스 귀국...조별리그 최종전 수석코치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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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프랑스로 돌아간다.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축구연맹(FFF)은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인해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함께하지 못한다고 확인했다"라고 전했다.프랑스축구연맹에 따르면 데샹 감독은 23일 오전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다.

필리프 디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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