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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가족은 우리가 이겨도 스페인이 이겨도 기뻐할 듯" 아르헨티나 감독, 뜻밖의 집안 딜레마 고백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뜻밖의 집안 사정을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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