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천연니코틴, 합성으로 둔갑해 최대 16조원 '담뱃세 탈루' 가능성"
프레시안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둘러싼 대규모 담뱃세 탈루 의혹과 국민건강 문제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실태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국내에서 합성니코틴으로 판매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상당수가 실제로는 천연니코틴 제품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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