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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업 전용 5G'에 '갤럭시 워치 연동…산업현장 안전관리 돕는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KT가 1만6천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 원 과징금 부과, 조사 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가 내려졌다. 동시에 기업전용 5G 안전관리 워치를 출시하며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진보 성향:기업 부실 책임 — KT가 개인정보 유출과 조사 방해로 기업 책임을 져야 한다.
KT가 삼성전자와 함께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
양사는 건설·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협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KT는 산업 현장 근로자를 위한 기업 전용 5G(5세대 이동통신) 부가서비스 '안전관리 워치(Watch)'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SOS 요청, 낙상·추락 감지, 심박수 이탈 감지, 열·스트레스 관리, 위험 구역 출입 관리 등 기능이 탑재된 서비스다.
안전관리 워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이 탑재된 기업 전용 갤럭시 워치로 구현됐다.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은 산업 현장의 온·습도 등 환경 정보와 근로자의 심박수, 활동량 등 생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개인 맞춤형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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