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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현영 "도쿄서 20대에 헌팅…'남편 기다린다' 거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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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현영 "도쿄서 20대에 헌팅…'남편 기다린다'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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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현영이 20대에게 헌팅 당한 일화를 전했다.

현영은 25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 도쿄 신주쿠에서 낯선 외국인 남성에게 식사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영은 "외국으로 나가면 나이를 더 어리게 본다"며 "지난주에 도쿄에 뷰티 엑스포를 하러 갔다"고 말했다.

그는 "거기서 뒤풀이하느라 도와주러 온 동생과 밥을 먹고 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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