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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접수…친환경 농산물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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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육군 수도군단의 한 부서장 중령이 자신의 권한 아래 있던 여군 대위를 폭언과 괴롭힘으로 고통받게 했고, 임신 중이던 대위는 결국 유산했다. 이를 파악한 군은 해당 중령에 대한 감찰조사를 시작했다.
경기 양주시는 지역내 임산부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접수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주시인 임산부로 2025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 1100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에게는 전용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9만2000원의 지원금 포인트가 지급된다.
임산부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하면 총금액의 80%는 지급된 포인트에서 차감되며, 나머지 20%(본인부담금 총 4만8000원 상당)만 본인이 부담한다.
이를 통해 연간 총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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