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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사는 이지혜 가족, 지하철 타고 다니네…러닝복 입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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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KIA타이거즈가 5일 삼성과의 광주 달빛시리즈 첫 경기에서 박민(25)의 생일 투런포와 에이스 올러의 우수한 투구로 승리했다. 박민은 전날부터 공략을 연구해 결정적 홈런을 터뜨렸고, 올러는 팀의 1위 경쟁을 위해 휴가를 사절하며 활약했다.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최근들어 마라톤을 노래를 부르는 딸 덕분에 주말아침 난생처음 참여해본 러닝”이라고 했다.
이어 “복장은 세상 프로 마라토너지만.
현실은 문태리 반도 못따라간 저질 체력.
그래도 문태리 문재완 완주에 리스펙!!!!!
드리구요!!!!”라며 기뻐했다.
이와 함께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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