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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플라스틱에 진심 롯데칠성, 올해 재생원료 페트병 3억개 생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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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올해 3억개의 100% 재생원료 페트병을 생산하는 등 6000톤 이상의 재생원료를 사용해 재생원료 도입률을 15%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생원료 도입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는데 올해 3분기에 1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칠성은 지속가능한 패키징 혁신을 통해 환경영향을 낮추고 순환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2030년까지 2023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란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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