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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우정 여전하네" 손호준, 민도희 알바 근황에 '눈물'
머니투데이
손호준이 민도희의 아르바이트 근황을 듣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5회에서는 배우 민도희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함께 했던 김성균, 차선우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도희는 "다른 오빠들은 시간이 안 됐나?"라며 "전화라도 해보자"고 제안했다.
민도희는 유연석, 손호준에게 차례대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
유연석은 "연락도 안 주고 자기네들끼리 모인다.
초대를 안 받았는데 나만 불참한 사람 됐다"며 억울해했다.
또 민도희의 근황을 관심있게 본 유연석은 "(민도희가)어디서 커피 내리는 영상을 본 것 같다.
커피 내리고 서빙해주길래 '카페 열었나?' 생각했다"고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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