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베컴 닭벼슬머리·안정환 파마’에서 ‘메시 내추럴’로…월드컵 헤어스타일 변천사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02년 월드컵에서 동점골을 성공시킨 안정환이 특유의 반지에 입맞추는 골세러머니를 하고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베컴 닭벼슬머리’와 ‘안정환 파마’.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미용실에서 손님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헤어스타일이었다.
잉글랜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소프트 모히칸 열풍(양옆을 짧게 깎고 윗머리만 살짝 세운 스타일)을 일으켰다면, 한국의 안정환은 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