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그는 이미 월드컵의 GOAT다' 8골-2도움→8골-3도움, 프랑스 해결사 음바페 최초 두 대회 연속 공격포인트 10+..맨유 레전드 극찬 "위대한 선수는 이렇게 경기를 지배한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에도 프랑스의 해결사는 주장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였다.
그가 팽팽한 '0'의 균형을 깨트렸다.
좁은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오른발로 감아찬 공이 수문장 야신 부누가 지킨 모로코의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날아가 꽂혔다.
전반전, 자신의 유도한 페널티킥을 넣지 못한 아쉬움을 환상적인 결승골로 만회하며 활짝 웃었다.
음바페는 이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