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고두심, 33세 연하남과 키스신에 소신 발언 “나이 차이 부담 없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조선일보
![고두심, 33세 연하남과 키스신에 소신 발언 “나이 차이 부담 없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YYGGY3FGFSDONZQGUYDCYZUGM.jpg?auth=4382b80f4478c493ca8fb3f014f2719c7cf34699f13ba5d07d03dda4a46882f0&smart=true&width=550&height=3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두심이 33세 연하 지현우와의 멜로에 대해 언급했다.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고두심이 출연했다.고두심은 데뷔작에 대한 질문에 46년 전이라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작은 역할들은 생각이 안 난다.
나를 제일 알린 건 ‘갈대’다.
이정길 씨가 교수인데 내가 부인이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