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女골프 메이저 3연승 노리는 유해란 "도전 영광…기회 온 것만으로 기뻐"

뉴시스 속보

ONP 요약

Yuh-eh-ram, a Korean LPGA player, will compete in the AIG Women's Open in England, aiming for a third straight major championship win. While some outlets view the challenge as unprecedented and skeptical, others celebrate her confidence and view the pursuit as a prestigious opportunity.

진보 성향:Skeptical challenge — progressive outlets doubt Yuh-eh-ram's chance of a third consecutive major win, citing historical rarity.

보수 성향:Optimistic pursuit — moderate outlets highlight Yuh-eh-ram's confidence and view the attempt as a prestigious challenge.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3연승을 노리는 유해란이 "도전 자체가 영광"이라고 밝혔다.

유해란은 30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앤스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대회를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해란은 "메이저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전에는 메이저 우승이 없었던 선수였다"며 "3연승을 해야겠다는 것보다 도전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 2연승도 대단한 업적이고, 감사한 일이다. 도전 기회를 가진 것만으로도 좋다"며 "첫날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함께 치는 데 재미있게 배우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유해란은 지난달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이달 초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하며 메이저 대회 2연승을 질주했다.

한 시즌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연승은 단 2명 밖에 이루지 못한 대기록이다.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당시 한 해 3개였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모두 차지했고, 2013년 한국 여자 골프 전설 박인비가 나비스코 챔피언십, L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유해란이 AIG 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면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대기록을 완성하려면 이번 대회 변수로 꼽히는 바람을 극복해야 한다. 대회가 열리는 링크스 코스의 특징 중 하나가 강한 바람이 부는 것이다.

유해란은 "생각한 것보다 공이 바람을 많이 탄다. (링크스 코스를) 몇 차례 경험해서 알고 있다"며 "그린 주변에 공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올해 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은 벌써 6승을 합작하며 국가별 우승 횟수에서 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에 유해란은 "언니들이 우승한 건 너무 축하할 일"이라며 "나에게도 동기부여가 된다. 언니들이 잘 치니까 나도 더 좋은 선수가 돼야겠다고 생각한다. 좋은 본보기가 돼줘서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묻는 말에는 "나도 국내에서는 메이저 우승이 없었고, 미국에서도 3년 동안 메이저 우승이 없었다"며 "사람마다 꽃 피는 시기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승이 없다고 조급해하기보다는 하다 보면 꽃 피는 날이 올 것"이라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2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란 동조 의혹 제기' 이원택 "무죄 드러날 것"

노컷뉴스

경기도교육청 소속 20대 주무관,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우선변제 부적절"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일본 국적자 총수, 42년 만에 1억 2000명 밑돌아"…중 신화통신

뉴시스 속보

위안부 피해자 측, 화해치유재단 상대 추심소 패소…"외교적 해결 사안"

뉴시스 속보

순천대, 목포대 제안에 반대안 회신…"의대·병원 동부권 설치해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Yuh-eh-ram to compete in the AIG Women's Open, seeking third consecutive major title

2건 · 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Yuh-eh-ram will compete in the AIG Women's Open in England
  • She has won two majors in 2025: KPMG Women's PGA Championship and Amundi Evian Championship
  • The AIG Women's Open offers a $10 million purse

관련 개체

United StatesUnited KingdomNew Zealand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女골프 메이저 3연승 노리는 유해란 "도전 영광…기회 온 것만으로 기뻐"

🇰🇷뉴시스 속보

유해란,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여자골프 메이저 3연승 도전

🇰🇷동아일보

유해란,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여자골프 메이저 3연승 도전

🇰🇷동아일보

코르다 ‘그랜드슬램’,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누가 꿈 이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