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8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물놀이 금지구역 무단출입시 과태료…정부, 안전관리 강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정부가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금지 구역 무단 출입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이러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을 한 달 앞당겨 지난 6월 12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운영하고, 현장 안전 요원은 지난해보다 439명 늘린 총 5831명을 배치했다.

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의 경우 지난해 대비 483개소 확대해 총 606개소를 운영 중이며, 전담 공무원 지정·배치 등 안전 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발생하는 대부분의 인명 사고는 안전 요원이 없는 연안 해역이나 하천 등 위험 지역 입수나 구명조끼 미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정부는 지자체와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 단체와 협업해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지역에는 현수막과 위험 표지판 등을 설치해 현장 안전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통제구역 무단출입 및 입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불시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KTX와 도로 전광판, 유튜브,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다만 정부의 안전관리 노력만으로는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물놀이는 반드시 안전 요원과 시설이 갖춰진 안전한 장소에서만 해야 하며, 입수 전에는 물에 쉽게 뜨고 빠른 구조에 필수적인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위험하거나 출입이 금지된 구역은 수면이 잔잔해 보여도 물살이 거세거나 수심이 갑자기 깊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한 만큼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자신의 수영 능력을 과신해 과도한 수영 경쟁이나 무리한 물놀이도 자제해야 한다.

아울러 어린이를 동반할 때에는 보호자가 항상 주시해야 하며, 튜브나 신발이 떠내려가더라도 무리하게 쫓아가 잡지 않도록 지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익수자 발견 시에는 즉시 소리쳐 알린 뒤 119에 신고해야 하며, 직접 구하러 들어가기보다는 주변의 튜브나 부력이 있는 물건을 이용해 구조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6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노컷뉴스

광주도서관 붕괴 전, 용접 불합격 판정에도 전수검사 없었다

노컷뉴스

의대 11명 초과 선발 순천향대…징계는 경고·주의에 그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국혁신당 "호남 반도체 팹, 군공항 이전 로드맵부터"

뉴시스 속보

민주당 전북도당 "우리WON금융타운 개소 환영…제3금융중심지 도약 지원"

뉴시스 속보

[컨콜]삼성SDS "2031년 AI 인프라 800MW 확대…엔비디아 GPU 3분기 풀가동"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공정가액비율 80% 때 40억 이상 주택 중 절반 종부세율↑

8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GovernmentIr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물놀이 금지구역 무단출입시 과태료…정부, 안전관리 강화

🇰🇷뉴시스 속보

공정가액비율 80% 때 40억 이상 주택 중 절반 종부세율↑

🇰🇷뉴시스 속보

공정가액비율 80% 땐…반포자이 국평 보유세 3178만원

🇰🇷머니투데이

다시 꺾인 국제유가…정부, 최고가격제 출구전략 고심

🇰🇷조선일보

국민이 꼽은 지역의료 해법은 ‘응급·인력·거점병원’…정부, 의료혁신 정책에 반영

🇰🇷조선일보

[단독] 계곡 불법 점유로 번 돈 ‘100%’ 징수한다…정부, 과징금 신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