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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수집 집중' 맨유, 이번엔 '차세대 손흥민' 토트넘 특급 윙어 잡았다.. 최대 159억+셀온 15%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짐 랫클리프 구단주 체제 아래 거침없는 유망주 수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맨유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으로부터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의 "흥미로운 젊은 윙어" 타이난 톰슨(18)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벤 데이비스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토트넘에 기본 이적료 400만 파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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