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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천위페이 상대로 7-17→16-20→23-21.. "스코어 일부러 안 봤다" 안세영, 소름 돋는 역전 비결 '괜히 여제 아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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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마지막 게임에 스코어는 16-20.
단 1점만 내주면 짐을 싸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게다가 올림픽 챔피언인 천위페이(28, 중국)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끝내 환호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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