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국가끼리는 대립해도···비싼 의료비에 ‘병 고치러’ 중국 가는 미국인들
경향신문
언스플래쉬미국 애틀랜타에 사는 20대 여성 이사이아스는 지난 3월 중국 광둥성 선전으로 ‘의료 여행’을 떠났다.
담낭에 생긴 종양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서였다.
당초 미국 현지 수술을 고려했지만 1만달러(약 15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은 그를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게 했다.
선전의 병원에서 같은 수술을 받는 데는 2000달러가 채 들지 않았다.
수술 후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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