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日전 준비 누가하나' 튀니지 감독 전격 경질... 스웨덴전 대참사에 1경기 만에 충격 결정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에서 독일이 월드컵 첫 출전 팀인 퀴라소를 7-1로 대승했다. 퀴라소는 경기 중 독일의 골키퍼 노이어를 넘기고 월드컵 역사상 첫 골을 기록했으나, 독일의 압도적인 전력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독일은 하베르츠의 멀티골을 포함해 다양한 공격수의 득점으로 조 선두를 확보했다.
일본전을 앞둔 튀니지가 충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월드컵을 단 1경기만 치른 뒤 사령탑을 바꾸기로 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튀니지 축구대표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경기만 치르고 경질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스페인 카데나세르 역시 "튀니지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지 몇 시간 만에 라무시 감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튀니지는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하게 됐다.
앞서 튀니지는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H조에서 9승1무(승점 28), 10경기 동안 22득점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을 거두며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탈락한 뒤 올해 1월 사미 트라벨시 감독을 경질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7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