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웃고, 中 로봇 기업은 운다...美 노림수
ONP 요약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외국산 첨단 로봇 장치를 수입·판매 금지 대상으로 지정해 중국 로봇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차단했다. 이 조치는 국가 안보와 사이버 보안 위험을 이유로 내린 것으로, 중국 기업은 대체 시장을 모색해야 할 전망이다.
진보 성향:국가안보 우선 — 미국이 첨단 로봇 수입 금지로 국내 산업 보호와 안보를 강조하지만, 이는 무역 불공정과 중국 기업에 부당한 압박을 가한다.
보수 성향:국가안보 강화 — 미국은 첨단 로봇 수입 금지로 핵심 인프라를 보호하고 기술 주권을 강화한다.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미국이 외국산 첨단 로봇의 신규 수입과 판매를 사실상 막으면서 중국 로봇 기업들의 미국 시장 확대 전략에 제동이 걸렸다.29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전날 외국산 '첨단 로봇 장치'를 커버드 리스트에 추가하고 미국 내 수입과 판매에 필요한 신규 인증 발급을 차단했다.대상에는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각종 연결형 이동 로봇이 포함된다.
FCC는 공급망 취약성과 사이버보안 위협을 이유로 들었다.
다만 이미 인증을 받은 모델은 당장은 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