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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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손님들' 공관에 초대한 한성숙 총리…김영하 작가 책 선물까지
머니투데이
[the300] 제1회 열린 브런치,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 초청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1회 '열린 브런치'에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들을 초대해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한 총리는 "필요한 데이터를 현장의 공무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서울공관에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 9명을 초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열린 브런치'는 한 총리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리 공관에 국민들을 초청해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참석자들은 별도의 발표나 정해진 순서 없이 적극행정을 추진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성과,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김덕녕 한국도로공사 수석연구원은 AI(인공지능)와 3차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초정밀 도로안전진단기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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