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메시도 음바페도 아니었다…북중미 최고 '별'은 로드리
세계일보

스페인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 '월드클래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레알 마드리드) 등을 제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우수선수가 됐다.
스페인은 지난 2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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