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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추모 “진정한 미국 고유의 인물”
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고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 장례식에서 추도사를 읽고 있다.
워싱턴|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별세한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전 연방 상원의원을 “진정한 미국 고유의 인물”(true American original)이자 “누구도 결코 잊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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