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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구·광주·대전·울산 창업 278곳 지원…최대 4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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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운영 과정에서 신청자들의 민감한 정보가 대량으로 외부 노출되었다. 담당 기관은 사전 보안 평가에서 심각한 결함을 지적받았고, 사고 이전에 사용자들로부터 기술적 위험을 경고받았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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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 도시의 유망 창업 기업 278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발표한 ‘창업 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지역 내 창업 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돕고 다른 지역 우수 기업의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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