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中서열 4위 왕후닝, 15일 방북… 北中 고위급 교류 가속
세계일보

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15∼17일 중국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북한을 공식 친선 방문한다. 북한 정부 수반인 박태성 내각총리가 중국 방문을 마친 지 사흘 만에 중국 최고위급 인사가 북한을 찾으면서 북·중 간 고위급 교류가 빠르게 이뤄지는 모습이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4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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