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배당금 벌어 도움 주려고”…경북대 동아리 前 회장, 공금 670만원 빼돌려 주식 투자
세계일보

경북대학교의 한 동아리 전 회장이 공금 수백만원을 빼돌려 개인 주식 투자에 사용했다가 적발됐다.
경북대 총학생회 중앙감사위원회는 최근 동아리 공금 약 600여만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전 회장 A씨에게 부당사용액 환수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감사위 조사 결과, A씨는 다른 임원진의 동의나 공식 의결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