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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류혜영, '응팔' 이후 불안 고백…시청률 5.5%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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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나 혼자 산다' 류혜영이 단단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고, 코드쿤스트는 절친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 차 배우 류혜영의 일상과 코드쿤스트, 에픽하이의 '방구석 축구 응원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5%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4.1%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류혜영은 직접 꾸민 구축 아파트에서 소박하지만 충실한 하루를 보냈다.
'주부 브이로그'를 보며 생활 정보를 얻고 외국어 공부와 독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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