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전자신문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이르면 내달부터 알뜰폰 요금제에도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확대 적용한다.
정부와 통신 3사는 큰 틀에서 적용을 합의했지만, 도매대가와 적용대상 요금제 등 세부 사안을 놓고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7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3사는 8월 말 알뜰폰 일부 요금제에 QoS 첫 적용을 합의했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통신3사는 알뜰폰에 대한 QoS를 위한 전산 작업 준비를 시작하기로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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