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월 생활비 100만원대로 식사까지 해결" 중산층 위한 실버타운 10곳
조선일보
조회 0
“초고령사회인데 갈 곳이 없다”
중산층 입주 가능한 시니어타운 부족
보증금·생활비 부담 여전
[땅집고]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선 지금, 정작 노후를 보낼 곳을 찾지 못하는 중산층 노인이 늘고 있다. 고급 시니어타운은 자산가들의 전유물이 됐고, 요양시설은 건강한 은퇴자가 선뜻 선택하기엔 이르다. 그 사이 어디도 갈 수 없는 이들을 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