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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사전투표 폐지' 법안 공동 발의…"저의 오래된 소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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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사전투표 폐지' 법안 공동 발의…"저의 오래된 소신"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 혼란이 발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가 예산을 충분히 확보했으면서도 절반 이상을 사용하지 않은 부실 관리가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추가로 전국의 선관위가 경쟁 없는 수의계약으로 인쇄비를 지급해 지역별로 최대 3배의 비용 차이가 발생했으며, 먼 거리의 인쇄업체와의 계약으로 배송비 낭비도 초래했습니다.

중도 성향: 중도 진영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시위를 선동하고 정치화하는 방식을 비판하며, 국회 중심의 책임감 있는 정치적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보수 성향: 보수 진영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예산 관리, 경쟁 없는 수의계약, 현장의 극심한 혼란을 강하게 비판했으며, 국정조사와 특별법을 통한 원인 규명 및 책임 추궁을 주장했습니다.

[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사전투표를 폐지하고 본투표일을 기존 1일에서 2일로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에 참여했다.

한 의원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전투표 없애고 본투표 연장하는 것이 저의 오랜 생각"이라고 밝혔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전날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공동 발의자 25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정안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는 대신, 본투표일을 현행 하루에서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본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권자는 사전에 신고한 경우 선거일 4일 전부터 이틀간 미리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부재자투표제'를 재도입하는 조항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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