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통상 정책방향, AI·디지털로 확대…민간 정책자문기구 새롭게 구성
머니투데이
조회 0
정부가 최근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책 자문기구를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제조업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디지털산업, 소비재 등 신산업 분야 통상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 논의될 전망이다.
산업통상부는 8일 제1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상정책자문위원회는 '통상협정대책위원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산업부의 민간자문기구다.
통상정책 전반에 대한 산·학·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된다.
올해 초 제6기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 제7기 통상정책자문위원회가 새로 꾸려졌다.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해 민간의 전문적 시각을 통상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AI, 디지털산업, 소비재 등 신산업 분야의 전문가가 7기 위원회에 포함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