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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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고향, 그림으로 되살리다…이동희 작가 보령 개인전
프레시안
물속에 잠긴 고향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화가 이동희 작가가 21일부터 26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관에서 네 번째 개인전 '기억의 수면 위에서(Above the Surface of Memory 4)'를 연다.
이번 전시는 보령댐 건설로 수몰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유년시절의 기억을 추상화로 풀어낸 작품들로 꾸며졌다.
이 작가는 보령시 미산면 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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