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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마을부녀회 1000여명, 단양 마늘밭서 ‘구슬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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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마을부녀회 1000여명, 단양 마늘밭서 ‘구슬땀’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충북 단양군 마늘 수확 구원 투수로 등장했다.

18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역 내 마늘 농가 25곳에서 ‘마늘 수확 집중 일손돕기’에 나섰다. 서울 25개 자치구 회원 1030명의 회원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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